1. 익은 것과 덜익은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덜익은 것을 사서 두면 익는걸까요? 2. 그리고 만차령 호박죽말고 일반 단호박처럼 쪄서 먹어도 될 정도의 당도일까요? 당도가 미니밤호박과 일반 단호박과 비교했을 때 중간즈음인지.. 아니면 일반 단호박보다도 떨어지는 정도인지 여쭈어 봅니다. 3. 3키로면 차이가 있겠으나 대략 몇개 정도일까요?
큰 게 더 맛있는거 알고 있지만 가격차이가 부담이 되어서.. 그런데 너무 작은건 진짜 맛이 없더라구요. 3키로 사서 지난주에 다 버렸네요. 파시는 분은 크기에 따라 맛의 차이가 없다고 하셨는데 큰거 샀을땐 그래도 먹었는데 가격이 저렴하다고 작은 사이즈로 샀다가 다 버렸네요. 여기도 가격차이가 나는 거 보니 맛의 차이도 있을 것 같긴한데 여쭈어 보려 합니다....
지난주 다른 싸이트에서 미니 단호박 3키로를 사서 다 버렸네요. 너무 맛이 없어서요...
무우보다 맛없더라구요. 끝물이라 그런 것 같긴하지만.. 많이 실망했네요.
혹 지금 판매되고 있는 미니단호박도 당도가 떨어지고 그러할까요?
사이즈에 따라 차이가 좀 있던데 4키로 기준으로 대략 몇개 정도일까요? 가늠해 보려 합니다.
미니 단호박보다는 당도가 떨어지지요?(미니는 안파시는지...)
얼마전 미니단호박을 샀는데 끝물이라 그런지 너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버렸답니다.
단호박도 혹시 당도가 안좋은 시기일까요??
4키로면 대략 몇개 내외인지도 함께 여쭙니다. 3키로 사서 다 버린지라.. 여러가지 여쭙네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