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계절 드실 수 있는 겨울철 별미, 손질 매생이

'매생이'란 이름은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는다'는 의미의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매생이는 겉보기에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미끈거리는 푸른색의 녹조류인데,
주로 겨울철에 맛볼 수 있는 겨울철 별미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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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실보다 가늘고 쇠털보다 촘촘하며 길이가 수척에 이른다.
빛깔은 검푸르며 국을 끓이면 연하고 부드러워 서로 엉키면 풀어지지 않는다.
맛은 매우 달고 향기롭다.
정약전, 《자산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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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는 보통 11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약 5개월이 제철인데,
전남 강진 및 완도 등 오염도가 매우 낮은
깨끗한 바다에서만 자라는 남도지방 특산물입니다.
매생이는 추위를 잊게 해주는 겨울철 보양식이자,
다가오는 봄날을 생기있게 맞이할 수 있는
활력소로 인정받는 영양식품입니다.
|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의 힘으로 길러낸, 햇매생이

아는어부 손질 매생이는 1등급 완도산 매생이만을 취급하며
청결한 식품 공장에서 5회 세척 및 5회 선별 과정을 거쳐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위생적으로 손질, 가공하면서도 매생이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렸습니다.
매생이를 키우는 방식 중 대부분은 '채종' 방식인데(전체 매생이 양식 중 80%),
아는어부 매생이는 '자연 양식'이라 불리는 '본종' 방식으로 길러냅니다.
갯벌에 매생이 말뚝과 발을 설치하고 물에 떠다니는 포자가
자연스럽게 발에 안착해 영양을 섭취하고 광합성을 하면서
튼튼하게 자라도록 합니다.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매생이의 성장을 돕는,
일종의 '자연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생이는 칼슘, 칼륨, 철분, 아스파라긴산, 식이섬유, 비타민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활력을 돋워주는 건강한 식품이에요.
| 따끈한 국물에 두루 어울리는 매생이

매생이는 따끈한 국물에 두루 어울리고,
전이나 죽에 넣어 드셔도 감칠맛과 영양을 추가해주는
기특한 식재료입니다.
라면에 넣으면 깊은 풍미와 건강한 영양을 더해주고,
죽이나 스프를 끓이실 때 넣어 드시면
깊고 풍부한 바다 내음을 느끼실 수 있어요.
굴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매생이, 쫄깃한 떡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채워주는 겨울 특식입니다.
| 아는어부 매생이,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 1등급 완도산 매생이만을 취급하며 청결한 식품 공장에서 5회 세척 및 5회 선별 과정을 거쳐 급속냉동/진공 포장하여 냉동 배송
- 아이스팩(필요 시 드라이아이스 추가)을 사용하여 신선도 유지
- 수령 후 냉장 해동해서 바로 드시거나 냉동실 보관 후 소비기한 내에 드세요.